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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후기 3 - '코사무이에서 생긴일'
  * 작성자 : yuniku   * 등록일 : 2004-05-03 오후 7:59:37   * 조회 : 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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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날

하하하 많은 늦은 후기군요 ㅠㅠ
저의 게으름을 탓하면서....

이날은 진정한 관광지의 즐거움을 만끽한 날이였습니다.
두번째날 저녁식사를 하면서 소장님께서 사무이에서 즐기는
두가지 코스를 네가지로 소개하시면서 선택하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추가비용이 다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후회하시지 않는 추가 코스니까 돈 아끼시지말고
이럴때는 팍팍 쓰세요~

여행온 3번날에 보통 즐기는 코스로
첫번째 코스는 마음껏 바다즐기기로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하나는 스노쿨링으로 낭유안까지가서 구명조끼 입은후 수경쓰고 바다밑 구경하기!
두번째는 스쿠버 다이빙을 신청해서 바다 밑까지 내려가서 즐기기!
이때 스노쿨링은 추가 비용이 없고요
스쿠버 다이빙은 100불의 추가 비용이 있답니다(장비대여료와 강사분이 따라 가시니까요- 이때 강사분은 한국분이라고 하시니까 너무 걱정들 마세요~)

또 두번째 코스는 보통은 귀국하는날 낮에 추천하시는 코스인데
바로 그 유명한 타이 맛사지 코스랍니다.
쳑시 두가지 선택 사항이 있던데요
첫번째는 얼굴 맛사지와 전신맛사지 코스로 가격은 추가 100불
두번째는 얼굴 맛사지를 뺀 전신 맛사지 코스인데 역시 가격은 추가 70불입니다.
진짜 좋습니다 꼭 받으세요~


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하루의 시작 전에 준비사항을 말씀드리자면
한국에서 가실 때 지퍼팩같은 물이 안들어가는 작은 비닐 봉투 준비해 가셔서 이날쓰세요~
그리고 이날 나가실때 꼭 여행사에서 주시는 방수 카메라 꼭 들고 가시고요~
또 가서 파라솔 대여료와 음료 사는데 쓸 약간의 돈도 챙겨가시는데,
약 500바트면 충분히 쓰실 수 있을 거예요.

세번째날에는 아침 일찍 다들 준비해서
스노쿨링팀과 스쿠어다이빙팀으로 나누어서 각자 가는데요...

저희는 제가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무섭잖아요 안전하다지만 ㅠㅠ)
그냥 스노쿨링을 했는데 저희와 같이 페닌슐라에 묵었던
다른 커플도 역시 스노쿨링을 신청하셔서요

그전에 오셨던 다른 커플과
이렇게 세커플이 스노쿨링하기 위해 아침 7시에 만났답니다

참 호텔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아침 6시부터 가능하니까
한 6시 30분쯤 나갈 모든 준비 하시고 나오셔서 천천히 식사를 즐기시면 될거예요~*^^*
그리고 한가지더 이때 필히 그냥 식사만 하시지말고요
빵이나 작은 쿠키등을 챙겨 두세요~
바로 이때가 제가 미리 이야기한 비닐봉투가 필요한 시점이죠~
스노쿨링가서 그 빵조각들을 뿌리면 주위로 몰려오는 작은 물고기들의 장관을 즐길 수 있거든요~
빵조각은 물이 안섀는 비닐봉투에 담아 가셔야 물에 들어갈때 좋아요.


그렇게 아침부터 서둘러 선착장(?) ㅎㅎㅎ작은 보트가 기다리는
에 가서 다른 관광객들과 함께 배를 타고 나가는데요
출발 전에 확인 받고 기본 장비를 받습니다.
받으시고나서는 자기 얼굴에 맞게 수경 조절 하세요~
그래야 가서 편하게 즐길 수 있거든요~~~~~~~~~~~~~~~

작은 보트를 타고 가는데 보통 20~25명정도는 타고 가는 것 같아요
저희 갈때도 약 18명정도 탔거든요.
그리고 전 멀미를 워낙 심히 하는 편이라
미리 멀리약을 준비해 갔었는데
멀미하시는 분은 붙이는 멀미약 말고요
마시는 멀미약으로 준비해가세요~
붙이는건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이렇게 준비해가도 그날 바다가 잔잔하다면 멀미따위는
걱정할 필요도 없이 즐거운 보트 여행이 될 겁니다.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배를 타고 가는데요
처음에 신나지만 나중에 할 것없이 멍하는 바다만 보게 되고 졸려요~
ㅎㅎㅎㅎ 전 신랑 어깨에 기대서 맘껏 잤답니다 쿨쿨~

여하튼 이렇게 보트를 타고 가서
먼저 낭유안에 잠시 들려 거기서 묵을 사람들을 내려주고는
스노쿨링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조금 더 떨어진 작은 섬 주위로가는데요
와~~~~ 처음에 바다로 뛰어들 때는 진짜 무서워요 ㅠㅠ
바다 끝이 안보이니까 얼마나 겁나던지
하지만 입술을 질끈 물고 풍덩하면 그다음부터는 신세곕니다..

너무 아름답고 작은 물고기들이 꺼립김없이 사람 주위를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맘껏 즐길 수 있답니다.
이때가 여행사에서 선물받은 방수카메라가 빛을 발하는 순간인데
이때 많이 찍어두세요
저희도 이때 많이 찍었는데요
물속에서 잘찍는다는게 좀 어렵기는 하지만 뭐 어떴습니다..
그걸 즐기는거죠~~~~~

이렇게 여기서 약 30분정도 스노쿨링을 즐긴 후에
다시 보트에 올라
낭유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때 보트에서 내리실때 각자 스노쿨링 장비 챙겨서 내리셔야 낭유안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낭유안 선착장에 내리면 바로 점심을 먹는 카페인데요
점심은 보통 12시부터 시작되니까
해변에 가서 자리를 잡으시고 햇볕도 쬐고(선탠을 즐기며)
준비해 간 썬블럭 크림도 다시금 바르며
여유를 즐기다가 12시 되시면 가서 뷔페식 점심을 즐기시면 되요.
이때 해변은 두방향으로 나눠지는데요 한쪽에는
해변 간의바가 있는데 여기서 간단히 마실 음료사셔서
해변에 늘어선 비치 파라솔 쓰겠다고 하시면 대여료 100바트에
하루종일(뭐 말은 하루종일인데 거기 있는동안 계속 쓸 수 있으니까요)
사용 가능하답니다.
100바트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3000원에서 4000정도니까
부담없이 대요하세요
안그럼 거기는 그늘이 없어서 너무 더워요~

낭유안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산호로 이루어진 멋진 해변을 가진 섬인데요.
산호해변에서 시원한 음료와 가져간 장비로 스노쿨링도 즐기며
아~ 생각만해도 다시 가고싶어집니다..
참 이섬은 우리나라 '위도'처럼 개인 섬이래요~
흑흑 섬주인 너무 부럽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즐기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게 휙 지나는데요
돌아오는 길에는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는 생각이 팍팍 드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을 리조트로 돌아와서
리조트내 식당에서 코스요리를 제공해줍니다.

근데 저희는 낭유안으로 가는 보트에서 미리 오신 분들이
저희보다 하루 전에 이 코스요리를 즐기셨다는데
향이 너무 강하고 조금은 우리나라 입맛에 안맞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신랑이 낭유안에서 돌아오면서
식당에 가서 다른 코스는 뭐가 있나 보니까
코스요리가 두가지인데 A와B..
전에 드신분들 코스요리는A였다기에 메뉴를 살펴보고
저희는 B코스요리로 바꾸어 달라고 부탁하고
저희숙소인 풀빌라로 룸써비스 부탁을 했는데
B코스 요리로는 교체가 가능하지만 룸써비스는 안됐다고 하기에
저희 신랑이 팁으로 100바트 준다고 했더니
바로 가져다 준다고 하더래요~ ㅎㅎㅎ

그래서 저희는 샤위후에 풀로 나가서 테이블에 앉아
그 전날 가져다준 과일 먹으며 이야기 하고 있으니
식사를 가져다 주더군요~
*^^* 여유를 즐기며 편하게 가져온 음식 싹 다 먹어고는
내일이면 가야하니까 그 아쉬움에
뭘할까하다가 리조트내에서 칵테일한잔할까하고
바로 갔지요~
밤바다를 바라보며 라이브로 해주는 음악도 들으며
칵테일한잔하고(ㅠㅠ 맛은 별로였지만 분위기는 끝내줬답니다 ㅎㅎ)
제대로 리조트를 구경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리조트 내의 다름 풀빌라와 단독풀빌라도 구경하고
정자가 있는 풀밭도 거닐며
하루를 마감했답니다....

좀 피곤하기도 했지만
진짜 하루만 더 있었음하고 아쉬워하며 하루를 마감하는데
마음은 너무도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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