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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 더빌라스 여행후기(최종)
  * 작성자 : 김동수   * 등록일 : 2005-04-01 오전 10:46:18   * 조회 :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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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더빌라스 여행후기(최종)

결혼 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어 가군요..
지금 그때를 생각하니, 다시 가고 싶습니다.

마지막 날 일정은 오전 자유시간 및 오후 원숭이사원 관광이었습니다.
아침 식사 후 느긋하게 호텔에서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호텔내부의 조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잘나오더군요.

호텔 체크아웃후 점심식사로 인도네시아식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그날도 엄청 더웠습니다..그래서 겔러리아 면세점에 데려다달라고 했죠.(에어컨 빵빵하게 나온다고 해서 ^^;;)면세점에서 선물도 좀 사고 여러 가지 쇼핑도 했습니다..면세점엔 생각보다 다양하게 물건들이 있었는데, 선물은 여기서 다 해결해도 될 듯 합니다. 술이랑 담배도 한국보다 싸고, 무엇보다 정찰제라는 점에서 여유롭게 쇼핑 할 수 있게 하더군요.

오후 일정인 원숭이 사원엔 정말 원숭이 들이 많습니다..가이드 말로는 악세사리나 안경 모자 같은 거 쓰고 가면 원숭이들이 다 가져간답니다. 실제로는 그 원숭이들은 저희들한테는 신경도 안 쓰더군요. 사원 절벽 끝에서 보는 인도양의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원관광후 ‘꾸따’ 시내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데, 여기엔 외국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TV에서 보던 그런 모습이었죠. 상점이랑 음식점들이 많고 구경할 것도 많았습니다.(덥지만 않으면...해변가라서 좀 더 더운 거 같았습니다)

해도 어느덧 넘어가고 있고 발리를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녁식사로 한국음식점에 가는데, 간만에 먹는 한국음식이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먹는 이야기가 너무 많죠..??) 한국 음식점엔 거의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한국 식당에 외국인들이 많이 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봤습니다...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가서 수속을 했습니다..그러나 현지 여행사와 리조트넷과의 착오가 좀 있었던 모양입니다. 현지 여행사에서는 JL714편 21:25출발로 알고 일정을 모두 마쳤고,
저희 비행기표는 JL720 23:55이었습니다. 거의 두 시간이나 넘게 차이가 나더군요.
두 시간동안 공항에서 그냥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거죠. 저희 가이드는 그게 미안 했던지 이리저리 전화도 해보고, 공항측에 물어도 보고 하더군요.
정말 다행인 것은 항공권을 교환해서 시간을 앞당긴 거고, 더 다행인 것은 그날 저희가 탈 비행기가, 동경행 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00년만의 폭설.. 동경에도 엄청난 눈이 와서 비행기가 이착륙을 못한다더군요. 정말 다행인거죠...(시간 앞당겨서 JL714 23:55 탑승)
JL 714편은 사실 덴파사→자카르타→오사카→부산 이렇게 경유해서 오기 때문에 시간이 좀더 걸리죠. 그래서 아마 JL720편으로 예약을 한 것이라고 생각 했지만,그래도 천만 다행이었죠....덕분에 인도네시아 수도에도 가보고 말이죠..... ^^
그 비행기에는 한국 사람이 저희 둘 뿐이었죠..자카르타에서 갈아타야 했고 오사카에서도 갈아타야 했으니까 많이 불안 했죠. 길이라도 잃을까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지만, 오사카에서 연결편 탑승구를 못 찾아서 좀 힘들었습니다.
발리로 갈 때는 비행기 내려서 바로 연결편 수속을 했지만, 올 때는 저희들 둘뿐인지라 그런 배려도 하지 않더군요. 오사카 공항이 제법 큰데, 메인 건물로 모노레일 타고 가서 ,연결편 수속을 하고 다시 탑승구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진짜 길 잃어버리기 딱 좋더군요. 공항 직원들은 영어도 못해서 물어 제대로 물어 볼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해서 무사히 부산에 도착했습니다..급격한 기온 변화로 잠시 추웠지만, 더운거 보다 좋더군요..우리나라 부산이 정말 반갑더군요.

그렇게 저희 여행은 끝났습니다....아쉽지만 좋은 여행이었고, 친절한 가이드 ‘마데’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러모로 신경 써 주신 리조트넷 실장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 끝까지 봐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참고 사항 좀 적어 봤습니다..


♦발리 갈 때 알아 두어야 할 것들♦

▪간단한 영어 회화는 물론 일본어도 조금 연습해서 갈 것(일본 승무원들 너무 XXX없슴.일본어로 간단하게 말하면 엄청 서비스 좋음)
▪한국에서 환전해 갈 때 적당히 잔돈도 가져 갈 것(1달러짜리가 많이 필요함. 그러나 현지에서 환전할 때는 큰돈을 더 많이 쳐줌.)
예) 1달러 =8000루피, 10달러=85000루피, 100달러=900000루피
▪자신이 음식이 잘 안 맞을거 같으면 김치 한 봉지랑(시중에 파는 거) 라면 몇 개 가져 갈 것.
▪인도네시아 ‘빈탕’맥주는 꼭 마셔 볼 것.
▪멀미가 심한 분들은 멀미약 좀 들고 갈 것.(발리에서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음)
▪데이크루즈 일정은 가능하면 포함 할 것.(수영복)
▪여러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면 빌라보다는 유명한 호텔로 예약 할 것.
▪음악CD 좀 가져 갈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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