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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랑카위 탄중루
  * 작성자 : 류권호   * 등록일 : 2003-04-03 오전 10:20:13   * 조회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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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공항에 도착하고 그 곳의 공항을 본 순간 그 곳이
정말로 국제공항인지 의심스러울 만큼 작은 공항이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더운 공기가 훅하고 다가온다.
작은 공항이라서 비행기에 트랩을 대 놓고 걸어 내려와서
청사로 걸어서 들어가는 방식이다. 자고있는 막내녀석은
더운걸 아는지 모르는지. 짐을 찾아서 밖으로 나가니
흰색의 말레이지아 전통의상처럼 보이는 옷을 입고 있는
마음씨 좋아 보이는 아저씨가 내이름이 적힌 푯말을 들고
계신다. 큰 녀석은 인도 아저씨 같다고 웃는다.
막내녀석은 아무것도 모른채 내 등뒤에서 잠을자고,
피곤한지 아내는 아무말도 없다. 밝은 웃음으로 우리를
맞이하는 탄중루 리조트 직원이 우리 짐을 받아서는
앞장서 가고 우리는 신기한 듯 랑카위 공항을 두리번
거리며 뒤 따라 간다. 바로 옆에도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아저씨가 우리와 같은 동양인 남녀를 데리고 간다.
신기하게 서로 다른 차를 타도록 준비되어있다.
카니발보다 훨씬 천장이 높은 9인승 벤인데 우리가족
4명만 타고, 또 다른 차에 두명이 탄다. 그리고는 어두운
밤길이라 잘 보이지 않는 도로를 달린다. 차안에서
기사분은 25분 정도 걸린다고 말하고 피곤하면 자면서
가란다. 아내까지 눈을 감았지만 난 졸립지 않았다.
한참을 가다가 반갑게 보이는 것이 탄중루 리조트라는
나무간판이 보인다. 아마도 리조트 입구인 것 같다.
그리고 한참을 들어가서 정글속에 있는 집같은 리조트가
나온다. 그앞에는 정말로 예쁘게 생긴 여자분이 차문을
열어주시고 그리고는 곧바로 객실로 향한다. 이미 인터넷
상에서 이 리조트는 리셉션에서 체크인이 없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도착해서 객실로 직접 안내되는 것이
조금 낯설은 느낌이 들었다. 로비를 제외한 주변은 벌써
밤이라서 정경이 잘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정글속에
길만 닦여 있는 것 같고 가운데는 잘 가꾼 연못이 보이는
것 같은 곳을 조금 걸어 계단을 오른다. 건물은 4층
건물로 우리는 3층 305호다. 아직도 막내녀석은 깰줄을
모른다. 조금 후에 안 사실이지만 내려서 걷기 싫어서
자는척 하고 있었다고 한다.
객실문을 열어주는 순간 우리는 많지는 않지만 지금껏
다녀본 리조트중에서 가장 넓고 멋있는 객실을 보았다.
아담한 소파가 정면에 보이고 그앞에 낮은 탁자가 있으며
탁자위에는 우리나라 감귤과 비슷한 과일이 바구니에
담겨져 있고 소다수와가 얼음통에 담겨져 있었으며
우리가족을 안내한 예쁜 여자분은 미리 차가운 잔을
준비해 두었다가 그곳에 따라 주었다. 도착시간에 맞춘 그
준비와 정성이 느껴졌다. 간단하게 리조트에 대한 설명과
각 시설들의 위치, 그리고 팩키지에 포함되지 않는
사항들(BBQ, Picnic basket, Hot pot dinner, 알콜성
음료등)을 설명해 주었고 룸서비스로는 24시간 가능하다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자세한 설명을 한 후 되돌아 갔다. 어느새 우리 꼬마들이
깨서는 침대에서 딩굴고 있다. 또 욕실문을 열어보고는 그
크기에 가족 모두 놀라고 그리고 욕실과 거실이 연결된
창을 활짝 열고는 또 한번 놀란다.
객실은 세부분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거실같은 공간이 있고 가운데 욕실과 화장대가
있는 공간이 있고, 더 안으로 침실로 쓰이는 공간이 있다.
실제 객실 공간이 실평수 30평은 족히 되는 것 같았다.
객실의 인테리어는 구석구석 세심한 배려와 멋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것 사소한것 하나도 툭 던져 놓은 듯한 것은
보이질 않았다. 보통 파일북처럼 놓여있는 호텔 안내
책자는 작은 상자에 필기도구와 함께 넣어 놓았다. 또
상자는 투박하지 않도록 겉은 골판지로 덮혀 있었다.
가구는 말레이지아 전통 목가구와 현대식 침실가구들을
적절하게 fusion 시킨 모습이고,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 정말 세심한 정성이 드러나는 그런 객실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아내와 난 다음에 우리가 살 집을 짓는 다면 이런
인테리어를 참고하고 싶어서 구석구석 사진에 담았다. 밤
깊어 가는것도 모르고.........

내일 아침이면 환상적인 정경이 펼쳐지려나.......

내 컴퓨터가 이상해 진건지 계속 여행기를 올려 보려 해도
잘 올려지지가 않는다.
결론은 탄중루 리조트는 가족이 쉬기에 굉장히 좋은
곳이다. 물론 허니문에게도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가족여행이든 허니문이든 그냥 탄중루만을 위해서 그곳에
가야 만족을 할거라는 것이다
탄중루는 그냥 바라보고 들어가서 해수욕하고 선텐하고
쉬는 그런곳이라고 보면 될거다. 정말 그림같은 풍경을
보면서 낮잠을 자고 수영을 한다면 그것이 훨씬 좋은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우리나라 대천이나
경포해수욕장보다 훨씬 크고 환상적인 해변이 내
전용이라고 생각하고 노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 않은가?
하루 이틀 정도 그곳에 머물면서 거의 이곳 수영장이나
해변에는 아침과 저녁에 잠깐 보기만 한다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냥 그곳의 해변과
수영장과 리조트에서 2-3일의 일정을 보내면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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