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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켓 두짓라구나
  * 작성자 : 때늦은허니문   * 등록일 : 2003-02-25 오후 6:54:34   * 조회 : 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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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2년 7월29일부터 8월2일 일정으로 태국의 푸켓으로 여행을 갔다왔걸랑요.

우선 김이사님께 알뜰.살뜰하게 챙겨주셔서 넘 감사했구요(꾸벅~~)

현지에서 가이드 해주신 김영배씨.지(태국이름이래요~)씨에게도 감사(꾸벅~~)

저는 학생인 울신랑 만나서리 제대로 된 신혼여행을 못 갔거든요. 살면서 가자고

했는데 살아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게 참 만만치 않게 어렵더군요...

애낳고 이래저래 세월 흘러다가 문득 신랑이(학생신분을 탈피했거덩요..) 뒤 늦은

허니문을 가자고 그러더라구요.살림하는 입장에 큰 뭉치돈을 쓸려니 내심 고민이 되더

군요..몇번을 신랑에게 튕기다 못이기는척하고 여행지를 각자가 탐색해서 그중에 제일

맘에 드는곳을 가기로 했어요..이사님이 친절하게 저희가 원하는 일정으로 조정을 해주시더라

구요. 저희는 둘다 관광다니는게 딱 싫었거든요...기냥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다

심심하면 리조트내 부대시설을 이용하고 그래도 심심하면 밤에 잠깐의 쇼핑이나 할려

구 했는데 맞는 일정이 없어 애 먹었는데 부산 이사님 덕분으로 저희가 원하는 일정

으로 여행을 했어요. 29일 김해공항에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출발했죠..

새벽에 방콕 도착해서 호텔에 묵고 2틀째 푸켓에서 다시 비행기를 탔죠..첨 신랑과

함께 해외여행을 나섰는데 당연히 비행기도 함께 탄건 첨 이거든요.

근데 울신랑이...

울신랑이 약간의 고공 공포증이 있다는걸 첨 알았어요..비행기가 푸켓도착할쯤에

조금(제가 느끼기엔 조금인데 신랑은 몇도쯤되는 지진과 비슷하다고~~) 흔들렸는데

무심결에 손을 잡았는데 땀이 흑뻑 젖었더라구요..세상에... 이런 맘 약한 남자랑

우째 이 험한세상을 견딜지~~ 우야단간에 비행기 내리더니 아예 푸켓에서 눌러산다는

애기까지 남기데요...저희가 묵은 리조트는 두짓 라구나(아~~넘 좋아서리 이 글 옮기다

보니 다시 생각나는데 감동임당~~)였는데 괜찮았어요. 넓은 정원에 앞에 바다가 보이고

실외풀장도 근사했고 호수가 두군데 있었는데 여유롭게 카누로 그 주위를 돌았는데

넘 잼났고 직원들도 친절했고 무엇보다 먹는 음식이 입에 안맞을까봐 무척 걱정했는데

음식을 넘 잘 먹고와서리 현재 옷마다 단추구멍을 하나씩 늘리고 있어요..

씨푸드에서는 새우를 맘껏 먹고 수끼에서는 정말 배를 건딜면 봉선화처럼 터질듯이

무식하게 많이 먹었어요.. 가이드분이 저희를 넘 이상하게 생각 안했나 모르겠어요

리조트내에서만 쉬다 왔거든요...정말 푸욱~~ 쉬다가요...

비행기타고 오면서 신랑이랑 그랬어요..우리에게 딱 맞은 여행이었다고..

남들은 그러는데 뭐하러 외국까지 갔냐고 그러는데요..그 나름대로의 이국적인 맛도

있더라구요..거의 한국사람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푸켓은 한국사람이 많이 안오고

파타야쪽에 많이 가나 싶었는데 저녁에 잠깐 밖에 나가서 쇼를 봤거든요...근데 그쪽에

한국사람 많데요..안내 멘트도 한국말로도 나오는거 있죠...한국사람들은 데부분 관광

을 많이 하니까 저희처럼 쉬는팀은 별로 없더라구요..

근데 매일 시끄럽고 복잡한 일상을 탈피해서 한번쯤 시계를 잊고 여유롭게 늦잠도 자고

수영하고 싶음 하고 먹고싶음 먹고 저희처럼 쉬었다고 오는 여행도 괜찮터라구요..

뒤도 한번쯤 돌아보면서 신랑하고도 많은 애기도 하게 됐구요...

우쨌던가 늦은 허니문이었지만 잘 갔다왔구요..이젠 신랑이 신혼여행 못갔다고 바가지

끓치 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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