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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라이사멧 후기
  * 작성자 : 차선아   * 등록일 : 2003-03-06 오후 4:20:38   * 조회 :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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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 결혼식을 정신없이 치르고7시까지 김해공항으로 갔는데...
찾으라는 깃발찾아 10여분...어찌나 깃발들이 많던지...
우리가 찾는 깃발은 보이지 않고......참 당황스럽고 황당한 마음에 ...
암튼 어찌어찌하여 비행기표 보딩받아 비행기타고 태국 도착...
가이드 가르쳐준데로 가니 이름표들고 서있는 가이드만나서 봉고타고
첫날,베이욕호텔에 ....호텔은 아담하고 깨끗합니다...
둘째날,아침먹고 가이드 만나서 일정 얘기듣고 출발....
일정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이 많이 됩니다. 리조트여행에서는 탈라이가는팀이 저희뿐이라
개인가이드라 편하고 차분해서 무지 좋았답니다...
가이드한테 물어보니 다른여행사에서 들어오는 팀이 2팀 있어
나중에 합류한다더군요...
암튼 봉고타고 전통안마 받으러 갔죠...무지 시원한게 좋던데요...
안마받고 다른 두 팀과 합류해서-그팀은 가이드가 따로 있어요-
한정식 먹고 드디어 탈라이 가는 선착장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좀 큰 보트가 있다고 했는데
수리중이라 스피드보트 타고 들어갔어요...
물이 좀 튀기는했지만 빨리가니 더 좋더군요..-화장실이 급했거든요..^^:-
드디어 사멧 탈라이도착....
생각보다 좀 작고 아담한 해변... 아담하고 조용한 쉬기에는 너무 좋은곳 인거 같앴어요...
가이드 두분은 묵는곳이 따로 있어 갔다가 저녁시간에 다시온다하고 갔어요..
그리고는 저희는 방으로 갔는데 오션뷰이기는 하지만
둘째 줄에 있는 방이라 누워서 바다는 안보이더군요..ㅜㅜ
여긴 화장실 문이 없더군요..
옷거는 곳이 있고 바로 옆에 칸막이가 있고 화장실이....
부부이긴 하지만 조금은 민망하데요...볼일보는 소리가 다 나니...^^:
그리고 야외 샤워실로 나가는 문이 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날씨가 덥지 않고 선선해서 좀 추웠답니다...
더운나라라 그런지 온수가 잘 안나와요...
그리고 저희가 묵은 방이 거의 끝방이라 중간에서 샤워를하면
더운물이 더 안나오곤 해서 추워서 고생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
2인에 750바트로 가격이 정해져 있더군요...
거기서 만들어 놓은 세트메뉴가 있는데 별로 권하고 싶지 않네요...
입맛에 안 맞는게 많아요...그냥 메뉴보고 골라먹는게 나아요...
돈에 맞춰서 먹어도 되고 돈 조금 더 주고 이것저것 시켜 먹어도 얼마 더 안 주거든요...
그렇게 해서 탈라이 첫날은 지나갑니다...


둘째날 저녁...
그냥 있을 수없다는 일행들의 의견에 가이드랑 의논끝에
택시 불러 어딘지는 잘 모르지만 노천바가 있는곳에 갔어요...
거긴 유럽인들이 대부분이예요...
아시아인은 우리 뿐이라 신기했는지 자꾸 쳐다보고 그러데요...
거기서 세팀이 20달러씩내고 맥주랑 새우구이 안주 시켜 먹으면서 얘기하고
음악이 나오니 춤도 추고 그랬죠...밤하늘의 초롱초롱한 별을 보면서요..
여긴 새우가 무지 크고 우리나라보다 가격이 싸거든요...
많이 먹었어요..맥주는 태국맥주 싱아(?)5병이랑 하이네겐5병 큰병 시켰는데
옛날 크라운 맥준가 큰병 있잖아요...그만해요...
가격은 생각이 잘 안나네요...그리고 새우구이2접시 삶은게요리 한접시....
양이 많아요...그리고 왕복 택시비해서 50달러정도 들었어요...
왕복택시비가 좀 많이들었어요...8~9달러 정도...
그리곤 리조트 들어오니 12시경...
그시간에 수영장 가자고 조르는 신랑 말리느라 혼났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 부부 한팀 신랑이 그시간에 수영장가서 수영
했다는 소릴 듣고 얼마나 원망을 하든지...

세째날 아침...
리조트에서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관광(?)이 시작됐죠...
택시타고 -참 거기 택시는 우리나라 트럭보다 좀 작은 차에
짐 실는칸에 의자 만들어서 타고다니게 되어 있어요...-
다른 해변으로 이동 다른 두팀이랑 바나나보트,제트스키를 탔죠...
우리신랑이 무거워서 바나나보트가 안나간다고 다들 놀리면서요...^^
그나마 다른 두팀이 있었기 망정이지 둘이서 바나나보트를 탔더라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얼마나 재미없었겠어요...
그리고는 아일랜드호핑투어 간다고 다시이동....
아일랜드호핑투어라....
호핑투어에 바다낚시...
배타고 한참가서 섬일주관광은 좀 되긴 하던데요...
그리고 다른 섬에가서 점심먹구요...전 점심이 피크닉이라해서
좀 근사하게 생각했었는데...섬에 있는 현지식당에서 뽁음밥 같은거
시켜줘서 먹은게 다였거든요...참 써비스로 시원한 야자수열매도 먹었어요...
시원한 맛에 먹었지 별 맛은 없어요...
거기도 해변이 있어서 사진찍고 그쪽 해변이 더 좋았어요..
그리고 근처에서 스노클링했는데요...
바다안에 성게 뿐이고 열대어 같은건 보이지도 않고....
조금 하다가 볼게 없다는 가이드와 합의에 의해 철수...
그리고 리조트로 돌아와 옷 갈아 입고
오후5시경 비치마사지 받으로 사이께유(?)해변으로 다시 이동...
여기 해변은 크고 좋더군요...
다니는 내내 날씨가 좀 흐리고 선선했었는데
마사지 받은 시간이 오후라 좀 많이 추웠어요...
그리고 저녁이 되니까 모기들이 얼마나 설치든지...
날씨는 춥죠...모기한테 자꾸 물리죠...
그래서 모두들 2시간짜리 마사지를 40분만에 끝내고 모두 철수했어요...
원래 다들 3박5일이라 일정이 빡빡한서 저녁에 마사지 받는데요...
우리는 4박 6일이라 시간이 있슴에도 불구하고 따로 하기도 그렇고
따로 하면 현지가이드 쪽에서 돈이 좀 더 들어서 그런지
같이 하라해서 했는데 조금은 다 받지 못해서 그런지 아쉽더군요..
그리고 또 저녁식사 시간....
지금 생각해도 웃겨요...
가격이 정해져 있는지라 가격 맞춰 먹느라 머리싸매고 계산하고
무슨 음식인지도 모르고 세트메뉴보고 그냥 시키고...
참고로 여기 세트메뉴는 리조트 자체내에서 가격에 맞춰 만들어 놓은건데
한번쯤은 먹어볼만 하지만 먹기에 좀 안맞는게 많아요...
암튼 세팀이서 이세트 저세트 시키고 볶음밥 따로 시켜 먹고...
그러는 동안 가이드 한테 부탁해서 새우구이 사달라고 부탁했는데....
-섬에 들어가기전에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간 술이 있어
다른 두팀은 마지막 날이라고 다 먹고 간다고 안주가 필요 했거든요...-
그런데 그날 저녁식사가 세트를 시키긴 했는데 내용은 잘 몰랐거든요..^^
왠 새우가 그리도 많이 나오는지....
볶음밥에도 새우...샐러드에도 새우...
암튼 음식마다 새우가 안들어 간데가 없더군요...
그리고 맥주에 새우안주....가이드분이 또 어찌나 많이 사오셨는지...
2Kg이라더군요....30달러치...먹다먹다 지쳐 남아 버리고...
다신 새우 못먹겠다는 우리 신랑말에 모두들 동감하며 한바탕 웃고...
즐거웠어요...그리곤 남자분들 수영한다고 10시30분경에 수영장가서 놀고..
여기와서 수영장 한번도 못들어가서 나도 들어갔다가 너무 추워서
그냥 나왔지만 재미 있고 즐거운 추억거리였어요...
그리고 네째날 아침...
다른 팀들은 돌아가야 하기때문에 일찍들 일어나서 간다길래
가기전에 얼굴 한번 더 볼려고 서둘러 나갔슴에도 불구하고 예정보다 30분
일찍 가는 바람에 못보고 간게 조금 아쉬웠어요...
그렇게 둘이 아침을 먹는데 정신없이 왁자지끌한 분위기에서
조용하고 차분한 너무나도 오붓한....정말 좋더군요...
왜 TV에 나오는 한 장면 같은 분위기....
바다 바로 앞에 있는 야외레스토랑...아무도 없고 조용한...
종업원이 뭘 시키실거냐고 묻고....
바다보면서 아침식사....너무 낭만적이었어요...
-사실 딴 팀들 나갈때 같이나가서 방콕 관광 하루 할려고 했는데
그냥 하루 쉬자는 결론에 남았었는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백사장도 거닐고 사진도 찍고 뒷쪽 연못 옆 정자에 누워 얘기도 하고...
그리고 점심 식사때는 메뉴판보고 아것저것 시키고
태국식 피자도 먹어보고...정말 좋더군요...
참 매일 식사때마다 캐주얼한 옷만 입고 나가다가 마지막날 저녁이기도하고
날씨도 좀 쌀쌀하고 해서 까만색 롱 원피스-몸에 딱 달라붙어요-를
입고 나갔더니 레스토랑 직원이 와서 여지껏 한번도 안해주던
의자를 다 빼주고 하더라구요...기분이 괜찮던걸요...
그렇게 사멧탈라이에서의 일정은 끝이 났답니다...
마지막날 아침....
참 점심은 일식부페라 되어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일식불고기부페 더군요...
특이해요...한 불판에 옆쪽으로 수끼라고 하나요?전골비슷한거요...
국물이 정말 시원해요...그리고 가운데부분에서는 양념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게끔 해놨는데 맜있어요...
그리고 우린 선상디너를 포기하고 가이드 말에따라 전통쇼 하는데 가서 저녁 먹으면서 쇼 보고...음식은 좀 입에 안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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