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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배령 다녀왔어요 ~
  * 작성자 : 상록회   * 등록일 : 2020-08-25 오전 11:39:36   * 조회 : 72

 

 

 

폭염으로 뜨거워진 도심을 벗어나 여행을 떠난다는 그설램만으로도 즐거웠다
이시국에? 떠난다니 곱지않은 시선을 뒤로한채
가보지않은곳에 대한기대로 즐겁기만하고 마스크로도 막지못한 잠깐씩의수다로 긴시간의버스여행 드뎌도착
사진으로만 보던 자작나무숲은 장관이었다 흰옷을입고 꼿꼿이 서있는 자태는 나로하여금 하염없이 바라보게했다
맛난저녁식사와 천둥번개치는 세찬비바람속에 불안한 밤을보내고 나니
쾌청한하늘이 아침인사를 건네고 서둘러 곰배령 향해 출발
이미많은 산객들이 줄지어 서있었다 40여분을 기다려서 입장
입구부터 계곡을 끼고 전날 내린 비로 맑은물이 세찬소리를 귀를즐겁게한다 걷는내내 울창한나무들이 팔벌려서
그늘을 만들어주니 여기가 선경인가 하는 생각이절로 두시간을 오르니 곰배령 화원 한여름이라 많은꽃은없어도
탁트인전망과 이름모를꽃들이 우리를 반겨주고 서로기념사진 찍느라 바빴던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바쁜걸음으로 버스로 돌아왔다
휴휴암은 여전히두팔벌려 온화한미소로 나를반겨주었다
돌아오는시간은 너무지루했지만 점봉산의 기운은 오늘도 나를 돌아보고  감상에젖어들게한다
지금도 계곡물 소리와 산그늘이 그립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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