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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발랑간5
  * 작성자 : 수경공주   * 등록일 : 2003-03-06 오후 5:27:03   * 조회 :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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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속해서 "발랑간" 얘기를 해드리지요.

발리에서 맞는 4일째 아침.
역시나 훌륭한 발랑간의 아침 식사를 깨끗이 먹어치운 우리 부부는..
이날은 발리 시내 구경 데이로 결정하였습니다.
약 3일간 둘러본바로.. 꾸따비치와 레기안 거리가 가장 볼것이 많을것
같더라구요.. 원래.. 노을이 무지하게 아름답다는 따나롯 해상사원도 들르려
했으나.. 리조트 주인 아줌마께서 며칠전 다녀오셨을때 물에 많이 잠겨 있어서
약간 불편했다는 정보를 주셔서 참기로 했습니다. 히히.

저희는 역시나 블루버드그룹의 콜을 불러 먼저 꾸따 센터로 나갔습니다.
전원풍의 발랑간과는 너무도 틀린 이국적인 거리~ 꾸따센터!!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늘어서있는 가게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폴로를 비롯한 여러가지 명품점들이 주악 늘어서있더군요.
외국인들이 넘실거리고.. 정말 한국인은 단 한명도 못만났습니다.
저희 부부는 신이나서 폴로매장이며 여러가지 매장들을 마구마구 둘러보고
거리를 쭉 따라 올라갔더니 너무도 아름다운 꾸따비치가 펼쳐지더군요.
햇살이 내리쬐는 비치는 너무도 이국적이었습니다.
여유있게 서핑을 즐기는 모습들.. 바다에서 사진을 많이 찍으시면 좋을것
같아요.정말 잘 나오거든요. 고급 리조트들도 근처에 많이 있습니다.
하드락이나 알람쿨쿨등.. 리조트 구경도 나름대로 재밌답니다.
저희는 폴로에서 물건을 많이 샀는데.. 그 진위는 의심스러우나.. 암튼..
매장이 한집걸러 한집 있을정도로 즐비하고 가격도 무지 쌉니다.
흥분한 우리는 즐거운 쇼핑에 비명을 지를정도였지요..
시원하게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구요~
마치 신혼여행이 아닌 소소한 일상 같아 더 즐겁답니다. 알콩달콩 ^^

이쯤되면 배가 고파오기 시작하니까..
저희는 이날만은 조금 캐쥬얼하게 식사를 하고 싶어서
택시를 타고 오다가 본 발리 갤러리아라는 커다란 면세점으로 향했습니다.
그 옆에 우리나라에선 런칭에 실패한 "플래닛 할리우드"가 정말 크게 있는데
점심 시간에 회사원들이 많이 오더군요. 양도 푸짐하고 얼마나 맛있던지..
음식은 뭐 티지아이나 베니건스 정도구요.. 아주 캐쥬얼한 분위기랍니다.
마치 연애시절을 즐기는듯 시간을 보낼 수가 있지요. 헤헤.

더위를 식힐겸 리조트로 다시 돌아와서 머찐 개인풀에서 늘어지게 낮잠
한번 자주고.. 발리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러 레기안 거리로 나갔습니다.
레기안은 마치.. 우리나라의 홍대앞 정도 같아요. 젊은이들이 넘치고
꾸따에 비해 부띠끄들도 덜 고급스럽구요..
저희는 호객꾼을 따라가서 오클리 썬글라스도 구입했답니다.
이때 욜라 비싸게 부르니까 한 10분의 1정도 다운 하세요.. ^^
그리고 다시 해지는 꾸따비치로 가서 간단히 맥도날드 먹어주고..
하드락 까페로 갔습니다. 목욜마다 무제한 맥주파티가 열리는데 시간은
9시부터 12시 까지에요.. 저희는 일찍 도착했기때문에.. 시간이 좀 애매해서
이곳 리조트 여행사가 추천해준.. "파파스"라는 까페에서 노을을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그러나 파파스를 찾지 못한채.. 마타하리라는 대형 마트에서
장을 잔뜩 봐가지고 리조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파파스를 발견한 우리 부부..
미친듯이 리조트에 장본것을 던져두고 다시 택시를 불러 파파스로 갔습니다.
(파파스는 알람쿨쿨 바로 옆에 붙어있으니 참고하세요~)
추천하신대로 바다가 아주 잘보이는 이쁘고 모던한 까페더군요..
맛좋은 파스타와 칵테일을 시켜 분위기를 한껏 낸후..
아름다운 발리의 야경을 뒤로 하고 리조트로 돌아와 마지막 밤을
즐겼습니다. 리조트 주인에게 오후 비행기로 예약된 상황을 설명하고
체크아웃을 3시 넘어서 하기로 합의를 본 상태여서 아주 여유있게
마지막 밤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짐도 챙기지 않은채..
마타하리에서 잔뜩 봐온 맥주며 과자를 아그작 씹어 먹으며
오디오를 틀어놓고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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