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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켓 아라마스 여행기
  * 작성자 : 이영욱   * 등록일 : 2006-08-23 오후 7:08:00   * 조회 : 2170

 

 

 

안녕하세요.6월 3일 결혼식을 마치고 3박 5일간 푸켓 아라마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라마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저희 부부의 경험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올리는 정보는 저희 부부의 주관적 정보50% + 객관적 정보 50%로 구성되어질 것입니다.

★ 1일차 - 태국 푸켓 도착
 20시 15분 아시아나항공으로 푸켓에 도착 (시차 2시간) - 현지시간 00:15분 정도
아시아나 항공은 좌석이 홀수로 되어있어서 저희 부부는 따로 떨어져 앉아야 했습니다.
다른 부부님들은 빨리 티케팅하시어 꼬~옥 같은 좌석에 앉으시길 바랍니다.
도착해서 공항 밖으로 나가보니 많은 가이드분들이 여행객들은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운이 좋게 여성 현지 가이드분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어찌나 한국말을 잘하시는지
하여튼 늦은 시간이라 가이드분과 함께 봉고차를 타고 아마라스로 향하면서
대충의 소개와 일정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예전에 마닐라에 간적이 있는데, 그곳 날씨랑
비슷한 덥고 습한 날씨였습니다. 공항에서 약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아라마스~ 밤이라서
어디로 가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연애를 3년 넘게 해서 신혼여행 일정을
빡빡하게 잡았습니다. 아라마스는 노팁 노옵션이라서 맘에 들었구요, 다양한 활동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외부 활동이 많은 일정때문에 풀빌라 보다는 럭셔리 풀 억세스
룸으로 잡았습니다.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숙소로 이동 후 가이드로부터 열대과일로 가득찬
과일 바구니를 받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입국전에 비싼 와인(뭔지는 잘 모름)을 한 병 구입하여
샤워 후 이곳 분위기를 즐기며 첫날 밤을 맞이 하였습니다.

★ 둘째날 - 태국 전통 마사지, 태국 전통 음식, 나이트 투어

이러한 일정들은 모두 선택 사항이기 때문에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위 일정대로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아라마스에서는 많이 볼 수 없었던

한국인 부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밥 먹을때, 마사지 받을 때 어디를 이동하던지

대부분의 여행분들으 비슷한 일정 및 액티비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정말 한국인 많습니다

여기가 한국인지 태국인지~ 후훗~

★ 셋째날 - 산호섬투어, 아로마 마사지, 해산물 특선요리
피피섬을 가고 싶었으나 섬으로 들어가는 배 시간이 많이 걸려 저희 부부는 피피섬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모터 보트를 타고 약 15분 쯤 가면 바닦이 보이는 아름다운

바다가 나타납니다. 저희 부부가 할 수있는 액티비티는 스킨스쿠버, 해저탐험, 바나나보트
였습니다. 위 액티비티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자유시간에 저희 부부는 스노쿨링을 빌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빵 한 조각이면 비둘기때 날라드는것 처럼 여기도 열대어류들이

막 달라듭니다. 첫 경험이라 정말 재밌었습니다. 낮잠도 자고, 선탠도 하고, 산보도 하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다시 아마라스로 돌아와서, 아라마스 內에 있는 아로마 마사지와

스크럽(우라나라 때미는 형태)을 받았습니다. 활동을 많이 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피로를 푸는것

이 훨씬 다음 날에 지장을 주지 않더라구요~ 명심하세요~~  저녁에는 해산물 특선~ 한국에서

잘 먹기 힘든 비싼 요리를 맘껏 먹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따른것은 절대 안먹고 못먹어 본 것만

한국에서 비싼것만 골라서 선택과 집중을 했죠~~ 하핫

 

★ 넷째날 - 쇼핑, 사원방문, 코끼리트래킹, 판타스틱Sea(롯데월드 같은곳)

3박 5일이면 넷째날이 마지막 일정입니다. 5일째 날은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오는 날이죠~

마지막날이라서 더더욱 열심히 즐겼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라마스에서 밥 먹고

산책하고 수영하면서 놀다가, 12시 점심먹고 체크 아웃 후 마지막 일정을 보내기 위해 출발~

쇼핑하로 먼저 갔습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였습니다. 뉴질랜드에 있을때 한국인들에게

물건사고 속은적 있어서 한국가게에는 웬만하면 가지 않습니다. 그 때문인지 이상하리만치

기분이 별루 였습니다. 가게 안에는 저희 부부 밖에 없었고, 빨리 나가고 싶었습니다.

코끼리 트래킹 무서웠지만 색다른 경험이었고, 사원 방문도 나름대로 태국의 문화를 경험할

있는 기회였던것 같았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서둘러 왔습니다. 왜냐~ 같은 자리에

앉아 가려고 티케팅 먼저 하려구요~~  하핫...  11시 넘어서 도착 후 입국장에 대기 1시 30분

정도에 태국을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10시 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노팁 노옵션이어서 너무 편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가이드와 운전기사에 너무 고마워

떠나올때 팁을 주었답니다. 좋은 가이드 만나는 것도 행운인 듯 합니다. 어떤 부부는 한국인

가이드가 따라다니는 경우도 봤습니다..

 

1. 출발할때 컵 라면을 꼬~옥 챙겨 간다. 고추장도 좋고

2. 바트와 달러의 비율을 50:50으로 한다 (한 20만원 정도 환전화면 될것입니다)

3. 사진을 무조건 많이 찍는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음)

4. 필요하다면 국제전화카드보다 로밍서비스 받아서 가는것을 강추합니다~

5. 연애 기간이 짧으신 분들은 풀빌라에서 / 저희 부부처럼 연애 기간이 긴 분들은 럭셔리

풀 억세스 룸 강추 드립니다.

6. 쇼핑할때 첫번째 방문하는 가게에서는 구경만하고 사지 않는다. 쇼핑은 최소 2~3군데 방문함

저희는 일반 조그마한 쇼핑가게 한곳, 라텍스(고무제품:메티리스, 배게) 가게, 큰 쇼핑가게(진주
보석, 토속품 파는곳)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물건은 보면 구입하고자 하는 욕망이 일어납니다.

철저히 계획된 소비를 하세요~

7. 마지막 날 비행기 타기전에 푸켓 공항에서 약 2시간 정도 기달려야 합니다. 저희 부부는

바트와 달러 모두 팁으로 줘 버려서 새벽에 배고파 죽는 줄 알았어요.. 약 10달러 정도나

400바트 정도는 꼭 남겨 두시고 비행기 출발전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라마스 장단점>

1. 신축건물이라 깨끗하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전망이 좋다

아쉽지만 해수욕이 불가능 하답니다. 부인과 손잡고 파도소리를 들으며 걸으면 정말 행복하답니다.

저희 부부가 해변을 거닐때 정말 아무도 없었답니다. 넓은 해면에 저흐 둘만~~ 낭만적이죠?

2.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서 한국 사람들이 적다 -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음

3. 음식이 깔끔하고, 직원이 친절하다.

4. No Tip / No Option 이어서 일단 지불 후 돈 나갈 곳이 별로 없어서 좋다.

5. 일정별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6. 냉장고 內 음식이 계속 리필 됩니다 (물/맥주/음료/과자 등) - 이거 아주 유용합니다.

  해수욕 갈때, 이동할 때 꼬옥 가져 갑니다. Save Money~~

7. 아라마스에서의 식사는 대부분 뷔폐입니다. 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러나 식당에서

마시는 커피는 유료이오니 드시지 마시고, 식사 후 방에가면 커피 있습니다. 그거 드세요. 하핫

8. 티비는 위성채널이 없어서 정말 볼 것이 없습니다. 비디오나 책은 아라마스 내에 빌려주는

곳이 있습니다. 유료인지 무료인지 저희가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사용하실

일이 아마 없을 겁니다....... 

8. 전화사용료는 조금 높습니다. 웬만하면 사용하지 마시구요. 잘못걸어도 통화료 부과 됩니다.

저희는 국제전화카드 가져갔는데, 그것도 회선 이용료 따로 내야 합니다. 좀 불편하지만, 다른곳도

다들 그러하니 로밍 받아가세요.

9. 아라마스 내에 풀장은 그리 깊지는 않습니다. 룸 바로 앞에 있는 풀장은 애들이 놀기에 좋구요

중앙에 보면 조금 깊은 풀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른들 수영하고 노시면 될겁니다. 수영 못하

시는 분은 물놀이 기구 좀 가져가면 즐겁게 노실 수 있습니다.

10. 근처에 공사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 시끄럽지는 않으나 뭐랄까~ 옥에 티라고 할까요..

거의 토목공사는 끝났것 같았는데, 워낙 이나라 사람들이 건물을 늦게 지어서~~  한 9월 쯤이면

완공하리라 생각됩니다..... 참고하세요......

 두분이 계획을 세울때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리조트 내에서 보내려면

진짜 좋은 풀빌라로 가시어서 둘만의 추억 만드시면 되구요, 저희 부부처럼 열심히 놀고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여행하시려는 분은 풀빌라는 필요 없구요.. 아라마스 풀 억세스 룸 강추 드립니다.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정보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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