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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 더빌라스 여행후기3
  * 작성자 : 김동수   * 등록일 : 2005-03-22 오후 12:05:59   * 조회 :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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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더빌라스 여행후기3

3일째 되는 아침이 왔습니다...
원래 더빌라스 일정은 오전 자유시간이지만, 저희는 데이크루즈 유람선 관광을 하기로 했기에 아침 일찍 일어나.... 드디어 바다를 보러 갔습니다. (사실 발리에 도착하고 처음 보는 바다였지요....믿거나 말거나^^;;;)

선착장에 도착해 보니 한국 신혼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거의 80% 정도는 한국사람 이더군요.. 유람선에 올라서 조금 떨어진 섬으로 이동했습니다...가는 도중에 여러 팀과 이야기도 나누고, 유람선측에서 해주는 약간의 레크레이션으로 1시간의 뱃길이 그리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도착한 곳은 일종의 바지선 같은 선착장이었습니다.. 그제야 말로만 듣던 발리의 바다를 제대로 보게 되었죠. 정말 깨끗한 물과 맑은 하늘이 좋았습니다.. 물고기가 훤히 다 보이는 시원한 바다로 뛰어들고 싶었죠.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 아니, 발리도 식후경인가...^^
부실한 아침으로 배가 몹시 고팠습니다..선착장이 제법 넓어서 거기에 모든 시설이 다 있더군요. 점심은 뷔페식으로 해산물이 많았고, 한국식은 아니지만 김치도 있었습니다..며칠 만에 먹어보는 김치...거기에다 싱싱한 해산물이 정말 좋았습니다.(아마 한국 사람이 많이 와서 식단을 그리 준비 한거겠죠?)

몇몇 성질 급한 한국 부부들은 벌써 물에 들어가서 놀고 있고 ,저희들은 원래 물을 좀 무서 하는 편이라, 쭈뼛쭈뼛 눈치만 보고 있었죠.
구명조끼를 입고 일단 스노클링부터 하러 갔습니다.. 우리 와이프는 난생처음 보는 깨끗한 바다와 물고기들 때문에 너무 즐거워하더군요. 저는 어땠냐고요?? 전 힘들었습니다...떠내려가는 우리 와이프 잡고 있느라고...^^;; 발리 날씨도 그렇지만 물살도 꽤 변덕스러워서, 밖에서 보는 모습과 실제로 바다 속 물살은 엄청 변하더군요..거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어린아이처럼 물고기를 잡아 볼 거라고 즐거워하는 우리 와이프...그 뒤에 힘들게 물살과 싸우고 있는 저...상상이 가시죠?? 아무튼 즐거워하는 모습에 참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빌라스 가시는 분들 꼭 데이크루즈 옵션 넣으시길...)
스노클링 말고도 바나나 보트 ,물 미끄럼틀 등이 있는데..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다 타보지는 못했습니다..바나나보트 같은 건 한국에서도 탈 수 있으니까요.
그 외에 섬마을 관광, 잠수함 탑승도 했지만 지금 제일 기억나는 건, 스노클링이었습니다..

즐겁게 놀고 다시 발리로 돌아왔습니다...돌아오는 선착장에서 사진을 걸어 놓고 파는데 아침에 탈 때 찍어 놓았던 사진이었습니다..꽤 잘 나오는 거 같았습니다..(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
다음 코스는 전날 받아 봤던 마사지....
또 약간의 민망함을 상기하면서 갔습니다. 그러나 전날 호텔에서 받던 마사지가 아니라 진짜 시원한 마사지였습니다. 정말 온몸을 다 분해해서 조립 하는 거 같더군요..(좀 심했나^^;)
정말 시원했습니다. 발리엔 정말 마사지가 유명하긴 유명하나 봅니다...

어느덧 석양이 물들어 갈 때 쯤, 저녁 식사로 씨푸드를 먹으러 간다기에, 사실 별 기대도 않고 갔습니다. 워낙 그곳 음식이 저희들에게 안 맞아서요...(저희부부는 너무 컨츄리 해서 한국에서도 연애 할 때, 그 흔한 스테이크나 피자도 잘 안 먹어 봤습니다..그래서 음식이 너무 힘들었죠..이 글 읽으시는 분들 오해 마시길....)

그러나!!
짐바란이란 해변에서 석양이 지는 바다를 보며 먹는 해산물들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랍스터, 조개, 가재, 새우 등등...발리에서 먹는 최고의 식사였습니다..한국의 음식처럼 적당히 매콤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거기에 로맨틱한 분위기는 지상낙원에 온 거 같았죠.

푸짐한 저녁식사 후에 숙소로 돌아와 발리에서의 마지막 밤을 저희 둘만의 풀장에서 재미나게 보냈습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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